tarte dream

from 로그/일기 2005/04/25 21:24
꿈에 타르트가 등장하였습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파이 반죽 위에
에그타르트의 재료인 걸로 추정되는 재료들이 알아서 채워지고
(만들어 본 적도 없는데 어찌 아는 걸까요)
모 베이커리 식빵 광고마냥 반죽과 재료가 알아서 부풀어
광택을 내면서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굳이 누구에게 해몽을 부탁할 것도 없이, 그냥 배가 고파서 꾼 꿈이긴 한데... 아니 기왕 꿈 꾸는 거 먹어보고 깨기나 하면 오죽 좋습니까... 투덜투덜.

에그타르트가 먹고 싶어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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