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이면 우분투 10.04가 나온다. 2년만에 나오는 LTS1 버전이라 기대가 크다. (8.04 LTS는 상당히 안정적인 배포판으로 사용자들의 평가가 좋았다.)
부팅 속도 및 전체적인 속도가 빨라졌다는 소식도 반갑지만, 그보다 놀라운 소식은 이제 우분투에서 아이폰과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것. iTunes와 유사한 리눅스용 프로그램인 rhythmbox를 통해 음악과 동영상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아직은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야 하긴 하지만 앱 설치/삭제나 백업/복구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훌륭한 소식은 이 모든 과정에서 jailbreak가 필요없다는 것. 회사 메인 PC에 우분투를 설치해서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한 점이 MS 오피스와 아이폰 동기화를 virtualbox에서 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 그 중 하나가 해결될 것 같아 기쁘다.
여기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부팅 속도 및 전체적인 속도가 빨라졌다는 소식도 반갑지만, 그보다 놀라운 소식은 이제 우분투에서 아이폰과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것. iTunes와 유사한 리눅스용 프로그램인 rhythmbox를 통해 음악과 동영상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아직은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야 하긴 하지만 앱 설치/삭제나 백업/복구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훌륭한 소식은 이 모든 과정에서 jailbreak가 필요없다는 것. 회사 메인 PC에 우분투를 설치해서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한 점이 MS 오피스와 아이폰 동기화를 virtualbox에서 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 그 중 하나가 해결될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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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의 고객지원과 보안 업데이트 제공을 약속하는 버전. 우분투는 6개월마다 새 버전이 나오고, 2년마다 안정된 버전인 LTS(Long Term Support) 버전이 나온다. [본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