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돌아가게 만들고, 그 다음 re-engineer할 것
코드를 짜다 보면 비효율이 보이고 반복이 보이고 패턴이 보인다.
그게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일단 주석으로 표시를 해놓고 계속 넘어간다.
다 짜서 코드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추상화를 하고 refactoring을 하던 쌈을 싸먹던 한다.
물론 사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
코드를 멋지게는 짜고 싶고 한번 짠 코드를 두번 열어보는 것은 귀찮아서 싫다.
그러니 주석은 달지 않고 코드는 최대한 추상화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효율적으로 해 놓고
한번에 짠 하고 내놓고 싶다.
"premature optimization is the root of all evil" 이라는 말은 정말로 명언이다.
한마디 추가하면
"premature abstraction is the second root of all evil"
ps. 생각해보면 글쓰기도 마찬가지. 일단 써놓고 퇴고를 해야 하는데 글은 쓰고 싶고 퇴고는 하기 싫으면 이렇게 대충 쓴 티 팍팍 나는 글이 나온다.
pps. 그러나 오늘은 퇴고를 할 시간이 없다.
코드를 짜다 보면 비효율이 보이고 반복이 보이고 패턴이 보인다.
그게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일단 주석으로 표시를 해놓고 계속 넘어간다.
다 짜서 코드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추상화를 하고 refactoring을 하던 쌈을 싸먹던 한다.
물론 사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
코드를 멋지게는 짜고 싶고 한번 짠 코드를 두번 열어보는 것은 귀찮아서 싫다.
그러니 주석은 달지 않고 코드는 최대한 추상화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효율적으로 해 놓고
한번에 짠 하고 내놓고 싶다.
"premature optimization is the root of all evil" 이라는 말은 정말로 명언이다.
한마디 추가하면
"premature abstraction is the second root of all evil"
ps. 생각해보면 글쓰기도 마찬가지. 일단 써놓고 퇴고를 해야 하는데 글은 쓰고 싶고 퇴고는 하기 싫으면 이렇게 대충 쓴 티 팍팍 나는 글이 나온다.
pps. 그러나 오늘은 퇴고를 할 시간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