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돈을 절약하기 위해 재빨리 라면을 끓여 후루룩 넘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온갖 에너지와 시간과 돈과 의미를 낭비해 가며
라면과 달걀을 "물에 푸는" 사람들이 있다.
...끓이지 않을 거면 저 삽질은 왜 했을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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