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별로 즐거운 내용이 아니라서 접습니다.
후후후후후후
모두 낚여주세요 +ㅅ+
애인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 해외여행이 가고 싶어요.
그 중에서도 하나 고르라면 파리 루브르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루브르展이 너무 불충분했음...
★좋아하는 동물은?
-> 애인님 +ㅅ+
1위와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2위로는 우리집 냥이가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 과외 과외 과외. 한국의 사교육 시장 비대화에 한몫 거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가운데 똘똘한 학생 하나와 친해져서 형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학원 보조강사도 해보았으나 한시간 하고 그만두었군요.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아르바이트라면 도서관 사서 +ㅅ+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 2억으로 작고 예쁜 집을 삽니다.
나머지 8억은 소문을 듣고 찾아온 허생(?!)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내어줍니다. 옆에서 누가 왜 내주었냐고 물으면 사람이 하도 뻔뻔해서 내주었다고 말합니다.
5년 후 말총과 제수음식의 불법 독과점으로 허생은 8억을 80억으로 뻥튀기합니다.
허생은 그렇게 번 돈으로 국내 조폭들을 휘하에 넣은 다음 인공섬을 하나 구입하여 세금회피용 micronation을 세웁니다. 이름은 율도국.
율도국은 서버 수천대와 인터넷 전용선을 대량 유치하여 치외법권에서 저작권 자료를 무료 배포하는 사이트를 만들고 엄청난 광고비를 벌어들입니다.
허생은 그렇게 번 800억을 저에게 들고 와서 받지 않으려는 저에게 "내가 장사치인줄 아느냐!"며 버럭 화낸 다음 자기 집으로 돌아가 글공부를 계속합니다.
저는 800억으로 석유를 대체하고 지구온난화를 저지하며 에너지 탈집중화를 실현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 연구기관을 세울 겁니다 -_-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 커피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 로터스 +ㅅ+
촉촉한 초코칩 애플몬도 맛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 연구실에 하루종일 앉아서 연구에 몰두하는 척... 하다가
사실은 빈둥빈둥 놀다가
저녁엔 데이트 +ㅅ+? (희망사항)
★최근 어때요?
-> 코딩이 좀처럼 쉽지 않아 허덕허덕하는 나날입니다
파이썬을 도입한 이후로 좀 개발이 빨라지긴 했습니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 <유전알고리즘>
대학원에 들어와서 처음 보는 한글 교재. 무려 저자 직강입니다 -_-b
요즘 제일 재미있게 듣고 있는 과목이예요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 1. 애인님 2. 애인님 3. 애인님
...:$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 애인님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 붕어.
붕어같은 기억력과, 붕어같은 뻔뻔함을 자랑한다.
물론 붕어처럼 애인님에게 낚이기도 했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 그렇게 말해주지 않아도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안 벌어도 된다고 하면 아마 게임하고, 코딩하고, 게임을 코딩하면서 살 것 같습니다 -_-
★『우째서?』
-> 마음대로 살겠다는 데 이유가 필요한가...
게임은 재밌어서 합니다.
코딩은 재밌어서 합니다.
게임을 만드는 건... 요즘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구현해보고 싶군요.
아마 게임이라기보다는 인공생명 시뮬레이션이 되겠지요.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 행복: 책을 10권쯤 산다. (서점 금단증상 경험중)
충격: 충격적인 책값에 기절한다.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 글쓰고 있는 컴퓨터를 제외하면
통장 상자, 공 CD 케이스, 책장, 거울, 등등등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 15번째 정도?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 <The Incredibles>
픽사가 너무 좋아요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 게임이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 한가할때는 즐겁지만 바쁠 때 밟으면 말 그대로 지뢰겠군요 -_-
★가장 즐기는 게임은 무엇이예요?(온라인, 에로게, 콘솔 모두다 포함)
-> 시드 마이어의 문명 4
판타지마스터즈
Virtual Villagers
★꿈에서 제(바톤을 넘긴 사람)가 나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데이트를 합니다.
즐거워합니다.
★어떤 특별한 환경과, 기타 사유로 인해 그 사람을 좋아해도 결과가 무조건 안좋을수 밖에 없는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마음이 접히지 않는 다면 어떻게 하실건요?
-> 그런 상황에 딱 한번 처해보았습니다.
결과가 좋게 되어서, 사실 좋지 않을 경우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무조건 대쉬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 삼성동 브라질리아에 가자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어이)
-> 구글링을 해보았더니 스테이크 무제한 식당이라는군요.
요즘은 단백질이 그다지 땡기지 않는데...
그래도 사준다고 하면 절대 사양하지는 않습니다 +ㅅ+
(누구 사주실분...)
★가장 좋아하는 머리스타일은 어떤 것입니까? (이성면 이성, 동성이면 동성이라고 밝힐 것. 둘다 해도 상관없음.)
-> 남자의 헤어스타일 가운데 좋아하는 것이 있었다면 제 머리가 늘 이 모양 이 꼴은 아닐 겁니다.
여자의 헤어스타일은 굵은 웨이브나 묶어올려서 비녀로 살짝 고정시킨 머리를 좋아합니다
★아는 사람으로부터 이상한 약을 강매당했습니다. 마시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약이라고 합니다. 마시지 않으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팔아야합니다. 마시겠다면 그 이유? 마시지 않겠다면 누구에게?
-> 마시지 않을 겁니다. 지금까지 인생에서 이보다 더 행복했던 적이 없었거든요.
꼭 누군가에게 팔아야 한다면, 거리에 나가서 하루동안 제일 불행해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팔겠습니다. 돈을 많이 받아야겠군요.
★나의 추가질문
★당신의 인생을 한편의 영화라고 할 때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을 세개만 들어주세요
모두 낚여주세요 +ㅅ+
애인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 해외여행이 가고 싶어요.
그 중에서도 하나 고르라면 파리 루브르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루브르展이 너무 불충분했음...
★좋아하는 동물은?
-> 애인님 +ㅅ+
1위와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2위로는 우리집 냥이가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 과외 과외 과외. 한국의 사교육 시장 비대화에 한몫 거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가운데 똘똘한 학생 하나와 친해져서 형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학원 보조강사도 해보았으나 한시간 하고 그만두었군요.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아르바이트라면 도서관 사서 +ㅅ+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 2억으로 작고 예쁜 집을 삽니다.
나머지 8억은 소문을 듣고 찾아온 허생(?!)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내어줍니다. 옆에서 누가 왜 내주었냐고 물으면 사람이 하도 뻔뻔해서 내주었다고 말합니다.
5년 후 말총과 제수음식의 불법 독과점으로 허생은 8억을 80억으로 뻥튀기합니다.
허생은 그렇게 번 돈으로 국내 조폭들을 휘하에 넣은 다음 인공섬을 하나 구입하여 세금회피용 micronation을 세웁니다. 이름은 율도국.
율도국은 서버 수천대와 인터넷 전용선을 대량 유치하여 치외법권에서 저작권 자료를 무료 배포하는 사이트를 만들고 엄청난 광고비를 벌어들입니다.
허생은 그렇게 번 800억을 저에게 들고 와서 받지 않으려는 저에게 "내가 장사치인줄 아느냐!"며 버럭 화낸 다음 자기 집으로 돌아가 글공부를 계속합니다.
저는 800억으로 석유를 대체하고 지구온난화를 저지하며 에너지 탈집중화를 실현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 연구기관을 세울 겁니다 -_-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 커피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 로터스 +ㅅ+
촉촉한 초코칩 애플몬도 맛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 연구실에 하루종일 앉아서 연구에 몰두하는 척... 하다가
사실은 빈둥빈둥 놀다가
저녁엔 데이트 +ㅅ+? (희망사항)
★최근 어때요?
-> 코딩이 좀처럼 쉽지 않아 허덕허덕하는 나날입니다
파이썬을 도입한 이후로 좀 개발이 빨라지긴 했습니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 <유전알고리즘>
대학원에 들어와서 처음 보는 한글 교재. 무려 저자 직강입니다 -_-b
요즘 제일 재미있게 듣고 있는 과목이예요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 1. 애인님 2. 애인님 3. 애인님
...:$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 애인님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 붕어.
붕어같은 기억력과, 붕어같은 뻔뻔함을 자랑한다.
물론 붕어처럼 애인님에게 낚이기도 했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 그렇게 말해주지 않아도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안 벌어도 된다고 하면 아마 게임하고, 코딩하고, 게임을 코딩하면서 살 것 같습니다 -_-
★『우째서?』
-> 마음대로 살겠다는 데 이유가 필요한가...
게임은 재밌어서 합니다.
코딩은 재밌어서 합니다.
게임을 만드는 건... 요즘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구현해보고 싶군요.
아마 게임이라기보다는 인공생명 시뮬레이션이 되겠지요.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 행복: 책을 10권쯤 산다. (서점 금단증상 경험중)
충격: 충격적인 책값에 기절한다.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 글쓰고 있는 컴퓨터를 제외하면
통장 상자, 공 CD 케이스, 책장, 거울, 등등등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 15번째 정도?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 <The Incredibles>
픽사가 너무 좋아요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 게임이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 한가할때는 즐겁지만 바쁠 때 밟으면 말 그대로 지뢰겠군요 -_-
★가장 즐기는 게임은 무엇이예요?(온라인, 에로게, 콘솔 모두다 포함)
-> 시드 마이어의 문명 4
판타지마스터즈
Virtual Villagers
★꿈에서 제(바톤을 넘긴 사람)가 나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데이트를 합니다.
즐거워합니다.
★어떤 특별한 환경과, 기타 사유로 인해 그 사람을 좋아해도 결과가 무조건 안좋을수 밖에 없는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마음이 접히지 않는 다면 어떻게 하실건요?
-> 그런 상황에 딱 한번 처해보았습니다.
결과가 좋게 되어서, 사실 좋지 않을 경우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무조건 대쉬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 삼성동 브라질리아에 가자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어이)
-> 구글링을 해보았더니 스테이크 무제한 식당이라는군요.
요즘은 단백질이 그다지 땡기지 않는데...
그래도 사준다고 하면 절대 사양하지는 않습니다 +ㅅ+
(누구 사주실분...)
★가장 좋아하는 머리스타일은 어떤 것입니까? (이성면 이성, 동성이면 동성이라고 밝힐 것. 둘다 해도 상관없음.)
-> 남자의 헤어스타일 가운데 좋아하는 것이 있었다면 제 머리가 늘 이 모양 이 꼴은 아닐 겁니다.
여자의 헤어스타일은 굵은 웨이브나 묶어올려서 비녀로 살짝 고정시킨 머리를 좋아합니다
★아는 사람으로부터 이상한 약을 강매당했습니다. 마시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약이라고 합니다. 마시지 않으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팔아야합니다. 마시겠다면 그 이유? 마시지 않겠다면 누구에게?
-> 마시지 않을 겁니다. 지금까지 인생에서 이보다 더 행복했던 적이 없었거든요.
꼭 누군가에게 팔아야 한다면, 거리에 나가서 하루동안 제일 불행해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팔겠습니다. 돈을 많이 받아야겠군요.
★나의 추가질문
★당신의 인생을 한편의 영화라고 할 때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을 세개만 들어주세요
'글질 > 트랙백 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험 / 비경험 (1) | 2008/03/27 |
|---|---|
| 독서문답 (3) | 2007/05/16 |
| 헤어졌습니다 (4) | 2007/03/20 |
| What American accent do you have? (0) | 2007/03/10 |
| 내 인생의 경험치 (2) | 2006/06/16 |
| 당신의 활자중독증은? (0) | 2006/04/07 |
